Like it It's mine N wanna


내가 너무 좋아하는 스터드자켓들ㅋ
여러벌 있지긴 하지만 참 뿌듯하게 좋음ㅋㅋㅋㅋ

It's mine 2 It's mine N wanna


지금 입고 다니긴 좀 춥겠지;;;
그래도 무게가 좀 나가서 괜찮을 수도;;
암튼 조금 더 낮기온이 올라가면 그때 입자 ^-------------------------------------^

회상1 AnarchoPunX life
































조금밖에 흐르지 않은 지난날...
작년이라고 age는 변화를 띄었지만
그건 그냥 넘어간 숫자에 불과하다..
겨울이 오기전 겨울을 향해가는 아쉬운 가을빛에
타던 그날에 담겨진 나...
































세월이라는게 뭔지... 정말 훌쩍훌쩍 지나간다...
늘 부딧치는 수많은 일과들... 하지만 나에겐
frequently of evil...





















늘 기도했다... 내 바람대로 행복하길...
하지만 난 늘 그 행복을 갖지 못했다...
행복할 수 있어 보일 쯤이면 다시 나에게
불행이 찾아오고 얼굴을 일그려뜨리고 안식하는
그날의 나에게 침을 뱉는다...
왜 난 그런 순간이 많은지...
현실로 들어난 배신도 겪고 느낌으로 직결한 배신감도
너무 크게 맛보고 난 상처 정도가 아닌 마음의 일부들이 잘려나간 것 같다...
난 밝고 활기찬게 좋다... 어둑하고 칙칙하며 부정안에서 사는 것은 싫다
하지만 현실은 날 그렇게 만든다... 난 원하지 않는데도...
































늘 기대하고 바라기는 하나 작은 거 하나를 얻고도 크게 나쁜거를 여러가지로 많이
얻는다... 진실을 보고 싶고 내가 진솔함으로 살아가도 늘 거짓과 아픔만에 흘러와
나를 망친다.. 그런 지난 시간들 그리고 지금도 안간힘을 써서 부정히 나를 일그리는
현실을 깨부수려 노력하지만 너무도 쉽지 않다... 늘 나에게 남은 건 아픈 가슴과
매마른 채로 떨어진 눈물이다... 그래도 이렇게 허름함 가운데 빛날 거라 여기며 담은
내 사진 하나하나를 추억과 함께 담고 때론 이 날에 조금이나마 즐거움일꺼라 믿고픈 희망을
찾고 또 개척하려 남긴다..

It's mine It's mine N wanna



아직 하고 다니지 못했는데... 음...
조만간 꼭 하구 다녀야지..

mile.. AnarchoPunX life

첫 글부터 힘겨운 하루의 이야기를 쓰겠네...;;
참 많이도 걸었던 것 같다...
다리도 아프고;;; 그래도 이런 시간속에서
난 낭만을 읽는다...



요즘 너무도 죽어버린 것 같은 듯 한게 낭만이라
생각이 된다... 낭만이란 것... 그게 요즘은 왜 있는지
있기는 한 건지 라고 무신경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오랜 걸음은 그냥 다리만 아프다라고 말하고...
윤택한 삶은 그저 편리하기만 한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난 오랜 걸음으로 이곳저곳을 다니며


그 낭만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과 함께 느끼며 얻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내가 살아 있음을... 그리고 바라보는 풍경 가운데 가만히
다니며 웃을 수 있음을... 그것이 낭만이라고도 할 수 있음을...
오늘도 읽으며 얻은 것 같다...

하지만 난 지금 너무 오래걸어서 다리가 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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