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부터 힘겨운 하루의 이야기를 쓰겠네...;;
참 많이도 걸었던 것 같다...
다리도 아프고;;; 그래도 이런 시간속에서
난 낭만을 읽는다...
참 많이도 걸었던 것 같다...
다리도 아프고;;; 그래도 이런 시간속에서
난 낭만을 읽는다...

요즘 너무도 죽어버린 것 같은 듯 한게 낭만이라
생각이 된다... 낭만이란 것... 그게 요즘은 왜 있는지
있기는 한 건지 라고 무신경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생각이 된다... 낭만이란 것... 그게 요즘은 왜 있는지
있기는 한 건지 라고 무신경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오랜 걸음은 그냥 다리만 아프다라고 말하고...
윤택한 삶은 그저 편리하기만 한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난 오랜 걸음으로 이곳저곳을 다니며

그 낭만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과 함께 느끼며 얻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내가 살아 있음을... 그리고 바라보는 풍경 가운데 가만히
다니며 웃을 수 있음을... 그것이 낭만이라고도 할 수 있음을...
오늘도 읽으며 얻은 것 같다...
하지만 난 지금 너무 오래걸어서 다리가 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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